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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한끼]"불변의 법칙"을 읽고...

by 잡학셰프 2025.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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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yes24

 

 

 

성공적인 투자에는 대가가 따라붙는다.

그 비용은 달러나 센트가 아니다.

변동성, 공포, 의심, 불확실성, 후회의 형태로 지불해야 한다.

- 돈의 심리학 < 모건 하우절 > -




 

 

"돈의 심리학"이란 책은 내가 경제에 관심이 막 생기기 시작했을 때 읽었던 책이다.

 

경제란 그저 숫자와 그래프가 전부인 줄 알았던 나에게 큰 영감을 줬다고 느꼈을 정도이니 말이다.

 

늘 새로운 어떤 것이 세상을 바꾸게 될 것인가?에 집중하려던 찰나

 

" 모건 하우절 "의 신작 < 불변의 법칙 >이 3년 만에 출간했으나 사놓고 이래저래 딴짓하다가 겨우 읽었다.

 

 

사진출처 : yes24

 

 

과연

 

과거부터 현재까지 

 

나아가 미래에도

 

바뀌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한 입 해보려 한다.

 

 


 

 

 

 

2009년 말 당시 세계 경제 침체가 왔을 무렵, 워런 버핏과 가깝게 지내던 남자가 물었다.

 

"경기가 회복될 수 있을까요?"

 

그러자 워렌은 이런 질문을 던졌다.

 

"1962년에 가장 많이 팔린 초코바가 무엇인이 아나요?."

 

남자는 말했다.

 

"모르겠는데요."

 

워렌은 말했다.

 

"스니커즈였어요. 그럼 현재 가장 많이 팔리는 초코바는 뭘까요?"

 

"모르겠습니다."

 

"스니커즈예요."

 

여기서 대화가 끝났다.

 

이 책의 서문에 적힌 이야기다. 앞에서 말했다시피 나는 늘 새로운 기술, 혁명 이런 것에 몰두할 무렵

 

과거부터 현재까지 바뀌지 않는 것들에 집중해 왔다.

 

새로운 것 만이 인간을 발전시켜 왔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변하지 않는 것들은 중요하다. 그것을 알면 확신을 갖고 미래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본문 중 - 

 


 

 2. 보이지 않는 것, 리스크

 

 

우리는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까?

 

사실 우리는 미래를 예상은 할 수 있다고는 한다.

하지만, 변수를 예측 못한다고 한다.

 

2019년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휩쓸고 갈 줄 누가 알았을까?

 

우리는 항상 리스크를 대비를 해놔야 한다.

대비를 하였다고 해도 막상 생각지 못한 상황이 닥쳐오면 그에 대한 리스크를 감당을 못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개인 재정을 관리할 때는 너무 많다 싶은 액수가 절절한 저축액이라고 생각하라.
저축액은 과하다고 느껴질 정도가 돼야 한다. - 본문 중-

 


3. 기대치와 현실

 

 

 

세상은 예전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살기 좋아졌다.

 

더욱 풍족해졌으며, 새로운 기술은 효율성을 높였고, 의학 기술은 더 많은 생명을 구하고 있다.

 

그러나 그만큼 사람들의 기대치도 같이 올라갔다.

 

잘 살면 행복도가 올라갈 줄 알았지만 별로 높아지지 않았다. 이는 과거부터 쭉 그래왔다.

 

행복한 삶을 위한 제1원칙은 기대치를 낮추는 것입니다.
비현실적인 기대치를 갖고 있으면 평생 괴로워집니다. 합리적인 기대치를 갖고, 당신이 맞이한 결과가 좋든 나쁘든 침착함과 평정심을 갖고 받아들이십시오. < 찰리 명거> 
- 본문 중 -

 

 

 

[경제한끼]경제란?

우리는 경제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한다. "그냥 돈 많이 벌면 되는 거 아니야?"라고 말이다. 좁게 보면 그렇다. 누구보다 돈이 많다면 그저 많이 벌고 많이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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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의 행복을 남들과 비교해 평가한다. 주변 사람들이 잘살게 되면 사치품으로 간주되던 것이 놀랍도록 짧은 기간 내에 필수품이 된다.
- 본문 중 -

 

주변을 둘러봐도 그렇다.

이걸 샀더니 삶의 질이 올라갔다.

이제 이거 없는 삶은 살지 못한다.

등등

 

필수품이 되어버린 무언가가 나에게도 있을 것이다.

 

우리는 물질적 소유물을 지키기 위해 온갖 대책을 세운다. 그것의 가격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소홀하게 관리한다. 그것들에 가격표가 달려있지 않기 때문이다.
시력이나 인간관계, 자유 같은 것들 말이다. 이는 금전거래가 이뤄지는 품목이 아니기 때문이다.
< 글렌에어 CEO : 피터 카우프먼>
- 본문 중 -

 


 

 

이 책에 대해 짧게 적어보았다.

 

무려 23가지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 설명을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에서 내가 느낀 점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보다는 과거에 바뀌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 집중해 보고자 한다.

 

아무리 기술 발전으로 살기 좋아진다고 하지만, 결국 이 세상은 인간이 중심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최종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점이다.

 

 

 

[인문학한끼]인문학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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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우리는 불확실한 미래를 확실한 것으로 바꾸고 싶어서 눈에 힘을 잔뜩 주고 앞을 응시한다.
더 많은 데이터로, 더 정확하게, 더 똑똑하게 미래를 예측하려 애쓴다.
 훨씬 더 효과적인 방법은 사실 그 반대다. 뒤들 돌아보고 넓은 시야를 갖는 것이다. 미래가 어떻게 변할지 알아내려고 하는 대신, 과거의 역사가 피해 가지 못한 굵직하고 중요한 일들을 공부하는 것이다.
- 본문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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